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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업 중 F학점이 나오면
국가장학금 탈락 위기에 처하기 쉽습니다.
한국장학재단은 학교 성적표와 달리
F학점과 이수포기 과목까지 0점으로 포함하여
백분위를 엄격하게 재산출하기 때문입니다.
기본 조건은
백분위 80점(B학점) 이상이지만,
소득 1~3구간 학생은 70점만 넘어도
'C학점 경고제'를 통해 재학 중
총 2회 자동으로 구제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소득 4구간 이상이거나
이미 경고제 2회를 모두 써버린 분들은
자동으로 구제되지 않습니다.
이 경우 탈락을 막을 수 있는
'계절학기 성적 합산 제도'라는 최종 돌파구가 존재합니다.
다만, 이는 재단이 알아서 해주지 않으므로
본인이 직접 챙겨야 하는 수동 절차가 필수적입니다.
계절학기 성적을 합산해 탈락 위기를 뒤집는
구체적인 서류 제출 프로세스는 블로그 글에 상세히 정리해 두었습니다.
https://m.site.naver.com/2bxqV (주소창에 ‘복사+붙여넣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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