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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D프린팅센터, Materialise’ 3D프린팅 보급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 조회 : 1489
  • 등록일 : 2017-05-25
Materialise와 3D프린팅 보급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jpg ( 241 kb)
3D프린팅센터, Materialise’ 3D프린팅 보급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한국교통대 3D프린팅센터, Materialise’ 3D프린팅 보급활성화를 위한 MOU 체결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센터장 박성준)는 17일 Materialise와 ‘국내 3D프린팅 기술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3D프린팅 교육, 세미나, 해외 인턴쉽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 3D프린팅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업무협약의 구체적인 내용은 3D프린팅 기술을 기반으로 한 ‘3D프린팅 교육 운영 및 커리큘럼 개발을 위한 협력’, ‘국내 행사 (세미나, 컨퍼런스 등) 기획 및 운영’, ‘특화분야 전문인력 양성교육 프로그램 (바이오메디컬 및 자동차 부품산업분야 등) 운영 협력’, ‘해외 인턴쉽 및 취업연계 프로그램 연계 운영 협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하기로 했다.


국내 3D프린팅 시장은 많은 기대와 관심이 높아졌지만 그에 맞는 체계적인 교육 커리큘럼 등은 아직 부족한 실정이다. 특히 의료분야 및 기계·부품분야에서는 3D프린팅 기술이 산업현장에서 바로 활용되어야 하지만 기업별로 이를 적용할 수 있는 내부 전문인력이 많이 부족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서 국내의 많은 엔지니어들이 3D프린팅을 좀더 심도있고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는 전문 기술교육 커리큘럼 개발은 물론 다양한 세미나를 통해 전국의 많은 재직자들이 전문성있는 3D프린팅 기술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이에 한국교통대학교 3D프린팅센터 박성준 교수는 “이번 업무협약(MOU)울 계기로 전국에서 보다 전문적이고 심도높은 3D프린팅 교육 및 행사가 진행될 것이다”며 특히 “기계부품 및 의료분야에서 다양한 3D프린팅 기술을 적용해 많은 현장전문인력이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맺은 Materialise는 3D프린팅 관련 소프트웨어 및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기업이다.

     

[자료문의] ☎ 043-849-1483 3D프린팅센터장 박성준 / 담당자 김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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