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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의왕 캠퍼스 식수 행사로 120년의 뜻을 새기다’
- 조회 : 417
- 등록일 : 2025-09-08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5월 28일(의왕)과 6월 4일(충주) 양일에 걸쳐 각각 식수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식수 행사는 지역 간의 균형과 공동체 정신, 그리고 학교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나무에 담은 상징적인 개교 120주년 기념행사였다.
두 캠퍼스는 서로 다른 날 나무를 심었지만, 행사는 연결과 연대의 의미를 함께 담은 하나의 상징적 여정이었다. 120년의 뿌리를 함께 기념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기록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충주캠퍼스에서는 흰 나무껍질로 고결함과 청렴함을 상징하는 ‘백송(白松)’을, 의왕캠퍼스에서는 국보급 보호수로 알려진 ‘정이품송’의 후계목을 심었다. 정이품송은 조선시대 정2품 벼슬을 하사받은 역사적 상징목으로, 존엄과 지속 가능성을 상징한다.
충주캠퍼스와 증평캠퍼스,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나무를 심었지만, 한 방향을 향한 교통대의 정신을 함께 보여주며 ‘장소는 달라도, 뿌리는 하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이번 식수 행사는 지역 간의 균형과 공동체 정신, 그리고 학교의 역사와 미래 비전을 나무에 담은 상징적인 개교 120주년 기념행사였다.
두 캠퍼스는 서로 다른 날 나무를 심었지만, 행사는 연결과 연대의 의미를 함께 담은 하나의 상징적 여정이었다. 120년의 뿌리를 함께 기념하는 의미 있는 시간으로 기록됐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충주캠퍼스에서는 흰 나무껍질로 고결함과 청렴함을 상징하는 ‘백송(白松)’을, 의왕캠퍼스에서는 국보급 보호수로 알려진 ‘정이품송’의 후계목을 심었다. 정이품송은 조선시대 정2품 벼슬을 하사받은 역사적 상징목으로, 존엄과 지속 가능성을 상징한다.
충주캠퍼스와 증평캠퍼스, 서로 다른 시간과 장소에서 나무를 심었지만, 한 방향을 향한 교통대의 정신을 함께 보여주며 ‘장소는 달라도, 뿌리는 하나’라는 메시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