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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드론축구대회 준우승 쾌거
- 조회 : 477
- 등록일 : 2025-09-16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7월 26일(토)부터 27일(일)까지 전라남도 고흥군 남열해돋이해수욕장에서 열린 ‘2025 고흥 드론 서머비치 페스타 드론축구대회’에서 지역혁신전략실 소속 KNUT드론축구단 C팀이 최종 준우승을 차지하며 전국 대회에서 또 한 번 뛰어난 성과를 거두었다.
이번 대회는 고흥군과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세계일보, 대한드론축구협회 경기북부지회, 첨단민군산업협회가 주관한 대규모 드론스포츠 행사로, 전국 각지의 강팀들이 참가해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B팀과 C팀, 총 9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였다. 예선전에서 B팀은 조 2위, C팀은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했으며, C팀은 8강전부터 연승을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다. 특히 준결승전에서는 뛰어난 조종 기술과 조직력을 발휘해 상대팀을 제압하며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결승전에서는 ‘yg레이더스’와 맞붙어 접전을 펼쳤으며, KNUT드론축구단 C팀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선전한 끝에 준우승이라는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B팀은 조별 예선에서 선전했지만 본선 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지역혁신전략실 박성영 실장은 “이번 준우승은 학생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며, 드론축구 활동을 통해 충주 모빌리티 산업에 필요한 실전형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전문 인재를 육성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KNUT드론축구단은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실습 중심 교육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국 대회 참가와 성과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드론축구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고흥군과 전라남도가 주최하고, 세계일보, 대한드론축구협회 경기북부지회, 첨단민군산업협회가 주관한 대규모 드론스포츠 행사로, 전국 각지의 강팀들이 참가해 치열한 승부를 벌였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B팀과 C팀, 총 9명의 선수단이 출전하였다. 예선전에서 B팀은 조 2위, C팀은 조 1위로 예선을 통과했으며, C팀은 8강전부터 연승을 이어가며 결승에 진출했다. 특히 준결승전에서는 뛰어난 조종 기술과 조직력을 발휘해 상대팀을 제압하며 결승행을 확정지었다.
결승전에서는 ‘yg레이더스’와 맞붙어 접전을 펼쳤으며, KNUT드론축구단 C팀은 끝까지 집중력을 유지하며 선전한 끝에 준우승이라는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 한편, B팀은 조별 예선에서 선전했지만 본선 진출에는 아쉽게 실패했으며, 이번 대회를 통해 실전 감각을 키우는 소중한 경험을 쌓았다.
지역혁신전략실 박성영 실장은 “이번 준우승은 학생들이 흘린 땀과 노력의 결실이며, 드론축구 활동을 통해 충주 모빌리티 산업에 필요한 실전형 인재로 성장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실전 경험을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전문 인재를 육성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KNUT드론축구단은 미래형 인재 양성을 위한 실습 중심 교육의 일환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국 대회 참가와 성과를 통해 지역을 대표하는 드론축구팀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