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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개교 120주년 맞아 베트남 국립대학과 ‘2025 ICEF 국제학술대회’ 공동 개최
- 조회 : 538
- 등록일 : 2025-09-16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8월 18일(월), 베트남에서 열린 ‘The 4th International Conference on Electrical Facilities and Information Technologies 2025 (ICEF2025, 이하 학술대회)’를 베트남 국립대학과 공동 주관했다고 밝혔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개교 120주년을 맞아 대학 특성화 및 연구중심대학 도약의 일환으로 마련한 본 학술대회는 대한전기학회 설비부문 국제학술대회로, ‘New Intelligence Technology: Past, Present and Future’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베트남 호치민국립대학 부총장을 비롯해 5개국 이상에서 온 학계·산업계 연구자와 대학생들이 참석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12명의 초청 연사 발표와 함께 총 103편의 연구논문과 작품이 발표되었으며, 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과 전기설비 기술 융합을 비롯한 첨단 정보기술 분야의 발전 가능성을 공유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KNUT 120th Anniversary Special Forum on Railway’ 특별세션을 단독 운영하며 미래 철도교통기술 연구와 철도 기술 해외 수출 연계 비전을 제시했다. 소프트웨어학과 곽정환 교수는 기조연설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다양한 미래 응용 가능성을 강조했으며, 김재문(스마트철도교통공학과)·김학원(전자공학과)·송승호(전자공학과) 교수 연구실에서 발표한 논문들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해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윤승조 총장은 “개교 120주년을 맞이한 올해, 베트남 국립대학과 공동으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 것은 연구중심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국제적 연구 협력과 학문적 교류를 확대하여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개교 120주년을 맞아 대학 특성화 및 연구중심대학 도약의 일환으로 마련한 본 학술대회는 대한전기학회 설비부문 국제학술대회로, ‘New Intelligence Technology: Past, Present and Future’를 주제로 개최되었다
베트남 호치민국립대학 부총장을 비롯해 5개국 이상에서 온 학계·산업계 연구자와 대학생들이 참석한 이번 학술대회에는 12명의 초청 연사 발표와 함께 총 103편의 연구논문과 작품이 발표되었으며, 이를 통해 인공지능 기술과 전기설비 기술 융합을 비롯한 첨단 정보기술 분야의 발전 가능성을 공유하는 국제 교류의 장이 마련됐다.
특히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KNUT 120th Anniversary Special Forum on Railway’ 특별세션을 단독 운영하며 미래 철도교통기술 연구와 철도 기술 해외 수출 연계 비전을 제시했다. 소프트웨어학과 곽정환 교수는 기조연설에서 인공지능 기술의 다양한 미래 응용 가능성을 강조했으며, 김재문(스마트철도교통공학과)·김학원(전자공학과)·송승호(전자공학과) 교수 연구실에서 발표한 논문들이 우수논문상을 수상해 학문적 성과를 인정받았다.
윤승조 총장은 “개교 120주년을 맞이한 올해, 베트남 국립대학과 공동으로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한 것은 연구중심대학으로 성장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다”라며, “앞으로도 국제적 연구 협력과 학문적 교류를 확대하여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