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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베트남 대학·연구원과 ‘산업안전 협력’ 논의
- 조회 : 525
- 등록일 : 2025-09-16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8월 21일(목), 베트남 호치민에 위치한 ‘호치민시교통대학교’와 ‘호치민 산업안전보건연구원’을 방문해 ‘근로자 안전교육 및 전문인력 양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현재 국내 외국인 근로자 중 베트남 국적 근로자의 비중이 높고, 다수의 한국기업이 베트남 현지에 진출해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산업안전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것은 양국의 산업안전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회의를 주관한 안전공학과 유병태 교수는 “베트남 대학 및 연구원과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꾸준히 증가하는 국내 외국인 근로자뿐만 아니라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사업장 안전관리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현재 국내 외국인 근로자 중 베트남 국적 근로자의 비중이 높고, 다수의 한국기업이 베트남 현지에 진출해 있는 상황에서 우리나라의 산업안전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것은 양국의 산업안전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회의를 주관한 안전공학과 유병태 교수는 “베트남 대학 및 연구원과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꾸준히 증가하는 국내 외국인 근로자뿐만 아니라 베트남에 진출한 한국 기업의 사업장 안전관리에도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