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교육부·한국연구재단 주관 ‘글로컬R&D 지원’ 과제 선정
- 조회 : 673
- 등록일 : 2025-10-20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나노화학소재공학과 안태규 교수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이공분야 학술연구지원사업(학술연구혁신지원) ‘글로컬R&D 지원’ 과제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글로컬R&D 지원’과제는 지역 발전을 뒷받침하고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는 비수도권 대학 연구자를 대상으로 기초연구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과제 선정으로 안태규 교수 연구팀은 앞으로 3년간 총 5억 4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미세조류 유래 고분산 금속 단일원자 광촉매의 구조-공정 최적화 및 태양광 물분해 시스템 개발’ 연구를 수행한다.
이 연구는 고분산성·저독성·고효율성을 동시에 갖춘 미세조류 기반 금속 단일원자 광촉매 개발을 목표로 한다. 해당 소재는 기존 귀금속 기반 촉매에 비해 생산비용이 낮고 구조적 안정성이 높아, 수소 생산과 이산화탄소 환원 반응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청정에너지 촉매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미세조류 기반 탄소 재료의 광열·열전 특성을 촉매 시스템에 접목해 태양광만으로 물분해 반응을 유도하는 자가구동형 태양광 물분해 플랫폼으로 확장이 가능해 무전력 기반 재생에너지 모듈과 독립형 에너지 자립 시스템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축적된 기술은 연구팀 내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에도 활용돼 학문적·산업적 파급효과가 클 전망이다.
‘글로컬R&D 지원’과제는 지역 발전을 뒷받침하고 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는 비수도권 대학 연구자를 대상으로 기초연구를 지원하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된다.
과제 선정으로 안태규 교수 연구팀은 앞으로 3년간 총 5억 4000만 원의 연구비를 지원받아 ‘미세조류 유래 고분산 금속 단일원자 광촉매의 구조-공정 최적화 및 태양광 물분해 시스템 개발’ 연구를 수행한다.
이 연구는 고분산성·저독성·고효율성을 동시에 갖춘 미세조류 기반 금속 단일원자 광촉매 개발을 목표로 한다. 해당 소재는 기존 귀금속 기반 촉매에 비해 생산비용이 낮고 구조적 안정성이 높아, 수소 생산과 이산화탄소 환원 반응에 적용 가능한 차세대 청정에너지 촉매로 주목받고 있다.
또한, 미세조류 기반 탄소 재료의 광열·열전 특성을 촉매 시스템에 접목해 태양광만으로 물분해 반응을 유도하는 자가구동형 태양광 물분해 플랫폼으로 확장이 가능해 무전력 기반 재생에너지 모듈과 독립형 에너지 자립 시스템 구축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축적된 기술은 연구팀 내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에도 활용돼 학문적·산업적 파급효과가 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