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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킥보드 교내 출입금지’ 캠페인 실시
- 조회 : 227
- 등록일 : 2025-12-15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전동킥보드 교내 출입금지’ 캠페인 실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11월 3일(월) 오전, 대학 정문 앞에서 전동킥보드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행자 보호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전동킥보드 교내 출입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으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전동킥보드 안전사고와 교내 킥보드 관련 중대사고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학은 11월 1일부터 교내 전동킥보드 출입을 전면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학생처(처장 김경범)와 총학생회는 학내 안전사고 예방과 보행자 보호를 목표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학생처장과 학생과장, 총학생회 임원, 학생과 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출입금지 안내문을 배포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계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통행 중인 학생들에게 교내 출입금지 조치의 취지를 안내하며 자발적인 참여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전동킥보드 이용 시 안전모 착용, 속도 준수, 지정 구역 외 주행 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학내 교통안전 의식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 및 계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05.)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11월 3일(월) 오전, 대학 정문 앞에서 전동킥보드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보행자 보호 의식을 강화하기 위한 ‘전동킥보드 교내 출입금지’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사회적으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전동킥보드 안전사고와 교내 킥보드 관련 중대사고 사례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대학은 11월 1일부터 교내 전동킥보드 출입을 전면 금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학생처(처장 김경범)와 총학생회는 학내 안전사고 예방과 보행자 보호를 목표로 캠페인을 진행했으며, 학생처장과 학생과장, 총학생회 임원, 학생과 직원 등이 함께 참여해 출입금지 안내문을 배포하고 학생들을 대상으로 계도 활동을 펼쳤다.
참여자들은 통행 중인 학생들에게 교내 출입금지 조치의 취지를 안내하며 자발적인 참여와 안전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또한, 전동킥보드 이용 시 안전모 착용, 속도 준수, 지정 구역 외 주행 금지 등 기본적인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이번 조치를 계기로 학내 교통안전 의식을 강화하고, 학생들이 스스로 안전 문화를 확산시킬 수 있도록 지속적인 안전 캠페인 및 계도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5.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