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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교 120주년 기념 ‘가래떡 Day’ 개최
- 조회 : 129
- 등록일 : 2025-12-15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개교 120주년 기념 ‘가래떡 Day’ 개최
– 농업인의 날 맞아 충주·의왕·증평 캠퍼스서 전통문화와 공동체 가치 공유-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개교 120주년을 기념하여 11월 5일(수) 증평캠퍼스를 시작으로 11일(화) 충주캠퍼스, 12일(수) 의왕캠퍼스까지 3개 캠퍼스에서 농업인의 날 ‘가래떡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박물관이 국립대학 육성사업 ‘중원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한 이번 행사는 올해 개교 120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우리 민족의 주식인 쌀의 소비를 장려하고, 학내 구성원 간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홍성규 박물관장은 “개교 12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에 학내 구성원과 지역 시민들이 함께 우리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길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대학 박물관이 지역 문화의 거점으로서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육의 장을 확장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1월 11일에 기념하는 ‘농업인의 날’은 농업이 국민 경제의 근간임을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를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이 선정된 이유는 ‘흙(土)’ 자가 겹친 土月 土日(十+一=土)의 의미에서 비롯되었으며, 한 해 농사를 마친 농민들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기라는 상징을 담고 있다.
(2025.11.12.)
– 농업인의 날 맞아 충주·의왕·증평 캠퍼스서 전통문화와 공동체 가치 공유-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개교 120주년을 기념하여 11월 5일(수) 증평캠퍼스를 시작으로 11일(화) 충주캠퍼스, 12일(수) 의왕캠퍼스까지 3개 캠퍼스에서 농업인의 날 ‘가래떡 Day’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박물관이 국립대학 육성사업 ‘중원문화 활성화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한 이번 행사는 올해 개교 120주년을 기념함과 동시에 우리 민족의 주식인 쌀의 소비를 장려하고, 학내 구성원 간 공동체 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됐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홍성규 박물관장은 “개교 120주년을 맞이한 뜻깊은 해에 학내 구성원과 지역 시민들이 함께 우리 농업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길 수 있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대학 박물관이 지역 문화의 거점으로서 전통문화의 중요성을 알리고 교육의 장을 확장하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11월 11일에 기념하는 ‘농업인의 날’은 농업이 국민 경제의 근간임을 알리고 농업인의 긍지를 높이기 위해 지정된 법정기념일이다. 이날이 선정된 이유는 ‘흙(土)’ 자가 겹친 土月 土日(十+一=土)의 의미에서 비롯되었으며, 한 해 농사를 마친 농민들이 수확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시기라는 상징을 담고 있다.
(2025.11.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