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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한국항공우주인적요인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최우수상’ 등 다수 수상 쾌거
- 조회 : 258
- 등록일 : 2026-01-14
국립한국교통대학교, 2025 한국항공우주인적요인학회 추계학술대회서 ‘최우수상’ 등 다수 수상 쾌거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11월 21일(금), 한국항공대학교에서 개최된 ‘2025 한국항공우주인적요인학회 추계학술대회(이하 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항공우주인적요인학회(회장 최진국) 주관, 한국항공우주의학협회와 한국항공안전기술원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항공안전 및 인적요인 혁신과 안전문화 개선’을 주제로 전국 주요 항공 특성화 대학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공군사관학교, 부산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한서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청주대학교 등 유수 대학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학술대회에 참가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이준서, 김민재, 주은채 학생 팀은 ‘항공기 조류 충돌에 대한 인적 및 구조적 요인 분석과 개선 방안 연구’를 주제로 국내 항공 정책 개선에 실질적인 시사점을 제시한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항공운항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두 팀이 각각 수상했다. 첫 번째 팀(최석희, 신관후, 최영진, 남규민)은 ‘테네리페 공항 참사 사례를 통한 조종사-관제사 간 의사소통 오류의 인적 요인 분석’을, 두 번째 팀(최연우, 전수호, 김준성)은 ‘항공안전 문화에 대한 처벌주의, 권위주의, 이윤 지상주의의 복합적 영향 분석’을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지도 교수인 박상용, 박성식, 이근영, 최진국 교수는 우수지도교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대학원생들도 뛰어난 연구 성과를 보였다. 글로벌융합대학원 항공경영학과 소속 추한철 대학원생은 ‘미국·유럽 FRMS 도입 사례와 국내 현황 비교 연구’로, 최민석 대학원생은 ‘한국형 K-UAM 운용체계에서 이행 가능한 안전문화 구축 연구’를 통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승보 대학원생은 ‘VR Head Display와 기본비행훈련장치를 이용한 학생조종사 비행훈련 효과 비교 연구’를 통해 특별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항공운항학과 박성식 학과장(한국항공우주인적요인학회 편집위원장)은 “학생들의 연구 노력이 결실을 맺은 뜻깊은 성과이다”라며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항공 안전과 인적요인 연구가 더욱 활발해지고, 미래 항공 전문가 양성에도 긍정적인 기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02.)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11월 21일(금), 한국항공대학교에서 개최된 ‘2025 한국항공우주인적요인학회 추계학술대회(이하 학술대회)’에서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특별상을 수상하는 등 탁월한 연구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항공우주인적요인학회(회장 최진국) 주관, 한국항공우주의학협회와 한국항공안전기술원 공동 주최로 열렸으며, ‘항공안전 및 인적요인 혁신과 안전문화 개선’을 주제로 전국 주요 항공 특성화 대학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 특히, 공군사관학교, 부산대학교, 경상국립대학교, 한서대학교, 한국항공대학교, 청주대학교 등 유수 대학이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학술대회에 참가한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이준서, 김민재, 주은채 학생 팀은 ‘항공기 조류 충돌에 대한 인적 및 구조적 요인 분석과 개선 방안 연구’를 주제로 국내 항공 정책 개선에 실질적인 시사점을 제시한 점에서 심사위원단의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우수상은 항공운항학과 학생들로 구성된 두 팀이 각각 수상했다. 첫 번째 팀(최석희, 신관후, 최영진, 남규민)은 ‘테네리페 공항 참사 사례를 통한 조종사-관제사 간 의사소통 오류의 인적 요인 분석’을, 두 번째 팀(최연우, 전수호, 김준성)은 ‘항공안전 문화에 대한 처벌주의, 권위주의, 이윤 지상주의의 복합적 영향 분석’을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으며, 지도 교수인 박상용, 박성식, 이근영, 최진국 교수는 우수지도교수상을 공동 수상했다.
대학원생들도 뛰어난 연구 성과를 보였다. 글로벌융합대학원 항공경영학과 소속 추한철 대학원생은 ‘미국·유럽 FRMS 도입 사례와 국내 현황 비교 연구’로, 최민석 대학원생은 ‘한국형 K-UAM 운용체계에서 이행 가능한 안전문화 구축 연구’를 통해 장려상을 수상했다. 이승보 대학원생은 ‘VR Head Display와 기본비행훈련장치를 이용한 학생조종사 비행훈련 효과 비교 연구’를 통해 특별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항공운항학과 박성식 학과장(한국항공우주인적요인학회 편집위원장)은 “학생들의 연구 노력이 결실을 맺은 뜻깊은 성과이다”라며 “이번 학술대회를 계기로 항공 안전과 인적요인 연구가 더욱 활발해지고, 미래 항공 전문가 양성에도 긍정적인 기여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2025.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