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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화학소재공학과 서주희 석사과정생, ‘2026년도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 선정
- 조회 : 84
- 등록일 : 2026-04-07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나노화학소재공학과 소속 서주희 석사과정생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여성과학기술육성재단(WISET)이 주관하는 ‘2026년도 여대학원생 공학연구팀제 지원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여성대학원생이 연구책임자로서 팀을 구성하고, 대학생 및 중·고등학생과 협력하여 공학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자기주도적 연구역량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여성 인재의 전공 분야 진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주희 석사과정생은 ‘염증개선형 나노의약품 함유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개발’을 주제로 연구비를 지원받아,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총 7개월간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며,
이번 연구에서는 대표적인 만성 염증성 자가면역질환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 핵심인 염증 조절이 단순하게 염증을 억제하는 수준을 넘어, 염증을 유발하는 면역세포의 균형을 근본적으로 조절할 필요성이 있다고 접근하여, 염증성 대식세포의 균형 조절을 통한 염증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 마이크로니들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서주희 석사과정생은 “이번 연구를 통해 자기주도적 연구 역량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대학생 및 중·고등학생에게 연구 참여 경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 탐색과 이공계 분야로의 진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본 사업은 이공계 여성 인재의 연구 역량 강화와 진로 확대를 이끄는 긍정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사업은 여성대학원생이 연구책임자로서 팀을 구성하고, 대학생 및 중·고등학생과 협력하여 공학 연구 프로젝트를 수행함으로써 자기주도적 연구역량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여성 인재의 전공 분야 진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서주희 석사과정생은 ‘염증개선형 나노의약품 함유 마이크로니들 플랫폼 개발’을 주제로 연구비를 지원받아, 2026년 4월부터 10월까지 총 7개월간 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며,
이번 연구에서는 대표적인 만성 염증성 자가면역질환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 핵심인 염증 조절이 단순하게 염증을 억제하는 수준을 넘어, 염증을 유발하는 면역세포의 균형을 근본적으로 조절할 필요성이 있다고 접근하여, 염증성 대식세포의 균형 조절을 통한 염증 환경 개선을 목표로 한 마이크로니들 플랫폼을 개발할 예정이다.
서주희 석사과정생은 “이번 연구를 통해 자기주도적 연구 역량과 리더십을 강화하고 대학생 및 중·고등학생에게 연구 참여 경험과 학습 기회를 제공하여 진로 탐색과 이공계 분야로의 진학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본 사업은 이공계 여성 인재의 연구 역량 강화와 진로 확대를 이끄는 긍정적인 사례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