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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 ‘이차전지 중견기업 혁신 얼라이언스 본격 가동’ :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현장방문 및 성과교류회 개최

  • 조회 : 77
  • 등록일 : 202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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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 ‘이차전지 중견기업 혁신 얼라이언스 본격 가동’ : 산업통상자원부 관계자 현장방문 및 성과교류회 개최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4월 22(수)일 교내 화학생명관에서 중견기업-지역혁신얼라이언스지원사업단 주관으로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충북도청 관계자와 함께 이차전지 분야 ‘중견기업-지역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 현장방문 및 성과교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대학 내 혁신연구실 운영 현황 ▲석·박사급 전문인력 양성 과정 ▲기업 연계 공동 연구개발(R&D) 추진 현황 등을 점검하고, 참여기관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충북도청, 참여기업(코스모신소재, 파워로직스), 충북테크노파크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애로사항 및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의 사업 추진 성과 발표를 시작으로 기업 및 유관기관 발표가 이어졌으며, 이후 중견기업혁신연구실 방문과 심층 논의를 통해 현장 중심 협력 모델의 실효성을 점검했다.

한국산업기술진흥원(KIAT) 김은정 단장은 “현장 중심의 점검을 통해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음을 확인했다”라며 “특히 대학과 기업 간 공동 연구개발과 인력양성의 연계 구조가 안정적으로 운영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전기공학과 김일송 교수는 “산학연 협력 기반의 교육과 연구를 통해 산업현장에서 즉시 활용 가능한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기업과의 공동개발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중견기업-지역혁신 얼라이언스 지원사업은 대학, 중견기업, 지역혁신기관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이차전지 분야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공동 연구개발을 수행하는 사업으로, 지역 산업 수요 기반 인재 양성과 기술 혁신을 동시에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본 사업을 통해 ▲산학 공동연구 강화 ▲현장 중심 인재 양성 ▲지역 산업 생태계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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