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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소방서와 함께 ‘심폐소생술 교육’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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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5-07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5월 6일(수) 충주소방서 응급구조(심폐소생술) 교육 강사를 초청해 학생 자치위원회 30여 명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이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충주생활관 거주 학생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심폐소생술을 정확하게 시행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기본 이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등을 실습과 함께 익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생활관 김경용 관장(학생처장 겸임)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 자치위원회가 생활관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생활관은 4개 동 규모로 약 1,200여 명의 학생이 생활하고 있는 공간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학업과 대학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3월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한 데 이어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는 등 생활관 안전문화 정착과 응급 대응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
이번 교육은 충주생활관 거주 학생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심폐소생술을 정확하게 시행할 수 있도록 이론과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실제 상황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교육은 심폐소생술(CPR) 기본 이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응급상황 발생 시 초기 대응 요령 등을 실습과 함께 익히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생활관 김경용 관장(학생처장 겸임)은 “이번 교육을 통해 학생 자치위원회가 생활관 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한 실질적인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충주생활관은 4개 동 규모로 약 1,200여 명의 학생이 생활하고 있는 공간으로, 학생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학업과 대학생활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 3월 화재대피훈련을 실시한 데 이어 이번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하는 등 생활관 안전문화 정착과 응급 대응 역량 강화에 지속적으로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