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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메디컬공학부 박성영 교수, ‘제10회 이녹스학술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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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등록일 : 2026-05-15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나노메디컬공학부(제약바이오전공·바이오메디컬전공) 박성영 교수가 최근 열린 ‘2026년 한국공업화학회 춘계총회 및 학술대회’에서 ‘제10회 이녹스학술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녹스가 후원하는 ‘이녹스학술상’은 공업화학 분야에서 탁월한 학술 성과를 이룬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연구 생산성과 학문적 영향력을 평가하는 지표가 20 이상이며, 최근 5년간 논문 인용지수 기준 학문 분야 상위 10%(JCR 10%) 이내 학술지에 주저자로 게재한 논문이 15편 이상인 연구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나노메디컬공학부 박성영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나노메디컬 분야에서 약물 전달과 암 진단·치료 기술을 중심으로 학제 간 융복합 연구를 수행해 왔다. 현재까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ACS Nano, Chemical Engineering Journal 등 세계적 수준의 SCI 학술지에 2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국내외 50여 건의 특허를 출원·등록하는 등 학계와 산업계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새치 케어 전문기업 ‘모다모다’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3세대 블랙 샴푸 ‘제로 그레이 블랙 샴푸 10’을 비롯해 스파이더 공법 기반 손상모 3중 케어 제품 ‘제로 데미지 라인’, 화학적 2제 없이 물만으로 염색이 가능한 ‘더 순한 물염색’ 등을 개발·출시하며 우수한 기술사업화 성과도 창출했다.
이 같은 연구 및 산학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근정포장, 대주학술상, KNUT 펠로우, 충북 글로컬 플레이어 등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충청권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글로컬랩 사업단(사업비 146억 원·9년) 책임자로 선정돼 대학 연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나노메디컬공학부 박성영 교수는 “우수한 연구 성과를 통해 한국공업화학회 발전에 기여한 많은 연구자들이 있음에도 제10회 이녹스학술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어려운 연구 환경 속에서도 함께 연구에 매진해 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기능성생체재료연구실 연구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녹스가 후원하는 ‘이녹스학술상’은 공업화학 분야에서 탁월한 학술 성과를 이룬 연구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연구 생산성과 학문적 영향력을 평가하는 지표가 20 이상이며, 최근 5년간 논문 인용지수 기준 학문 분야 상위 10%(JCR 10%) 이내 학술지에 주저자로 게재한 논문이 15편 이상인 연구자를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나노메디컬공학부 박성영 교수는 지난 20여 년간 나노메디컬 분야에서 약물 전달과 암 진단·치료 기술을 중심으로 학제 간 융복합 연구를 수행해 왔다. 현재까지 Advanced Functional Materials, ACS Nano, Chemical Engineering Journal 등 세계적 수준의 SCI 학술지에 200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국내외 50여 건의 특허를 출원·등록하는 등 학계와 산업계 발전에 기여해 왔다.
또한, 새치 케어 전문기업 ‘모다모다’와의 산학협력을 통해 3세대 블랙 샴푸 ‘제로 그레이 블랙 샴푸 10’을 비롯해 스파이더 공법 기반 손상모 3중 케어 제품 ‘제로 데미지 라인’, 화학적 2제 없이 물만으로 염색이 가능한 ‘더 순한 물염색’ 등을 개발·출시하며 우수한 기술사업화 성과도 창출했다.
이 같은 연구 및 산학협력 성과를 바탕으로 근정포장, 대주학술상, KNUT 펠로우, 충북 글로컬 플레이어 등을 수상했으며, 최근에는 충청권 대학 가운데 유일하게 글로컬랩 사업단(사업비 146억 원·9년) 책임자로 선정돼 대학 연구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고 있다.
나노메디컬공학부 박성영 교수는 “우수한 연구 성과를 통해 한국공업화학회 발전에 기여한 많은 연구자들이 있음에도 제10회 이녹스학술상을 수상하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라며 “어려운 연구 환경 속에서도 함께 연구에 매진해 준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기능성생체재료연구실 연구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