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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서 ‘혼합복식 우승·복식 준우승’ 쾌거
- 조회 : 206
- 등록일 : 2026-05-21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5월 15일(금)부터 21일(목)까지 강원도 양구군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열린 ‘제81회 전국학생테니스선수권대회’에서 남자 복식 준우승과 혼합복식 우승·준우승을 차지하며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최재우 감독이 이끄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의 유승환, 장해석(스포츠산업학과 2학년) 선수는 남자 복식 결승에서 명지대학교 추주훈·한찬희 조를 상대로 접전을 펼친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두 선수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리턴과 안정적인 네트 플레이를 바탕으로 경기 흐름을 주도했으며, 끈질긴 수비와 조직적인 경기 운영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혼합복식 결승에서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선수들 간 맞대결이 성사되며 이른바 ‘집안 싸움’이 펼쳐졌다. 대회 마지막까지 치열하고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며 장해석 선수 조는 남자 복식 준우승에 이어 혼합복식 우승까지 차지했으며, 황정민(스포츠산업학과 4학년) 선수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는 대회 준비 과정에서 실전 중심 연습 경기와 체력 훈련을 병행하며 경기력 향상에 집중해 왔다. 또한 선수 간 호흡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이번 성과를 만들어냈다.
최재우 감독은 “복식 결승에서 아쉬움은 있었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좋은 경기를 펼쳐준 점이 매우 고맙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확인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더욱 경쟁력 있는 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는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각종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훈련에 매진할 계획이다.
최재우 감독이 이끄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의 유승환, 장해석(스포츠산업학과 2학년) 선수는 남자 복식 결승에서 명지대학교 추주훈·한찬희 조를 상대로 접전을 펼친 끝에 준우승을 기록했다.
두 선수는 경기 초반부터 적극적인 리턴과 안정적인 네트 플레이를 바탕으로 경기 흐름을 주도했으며, 끈질긴 수비와 조직적인 경기 운영으로 수준 높은 경기를 펼쳤다.
혼합복식 결승에서는 국립한국교통대학교 선수들 간 맞대결이 성사되며 이른바 ‘집안 싸움’이 펼쳐졌다. 대회 마지막까지 치열하고 수준 높은 경기를 선보이며 장해석 선수 조는 남자 복식 준우승에 이어 혼합복식 우승까지 차지했으며, 황정민(스포츠산업학과 4학년) 선수는 준우승을 기록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는 대회 준비 과정에서 실전 중심 연습 경기와 체력 훈련을 병행하며 경기력 향상에 집중해 왔다. 또한 선수 간 호흡과 경기 운영 능력을 강화하기 위한 훈련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이번 성과를 만들어냈다.
최재우 감독은 “복식 결승에서 아쉬움은 있었지만 선수들이 끝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고 좋은 경기를 펼쳐준 점이 매우 고맙다”라며 “이번 대회를 통해 확인한 부족한 부분을 보완해 더욱 경쟁력 있는 팀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테니스부는 이번 대회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각종 전국대회에서도 좋은 흐름을 이어가기 위해 훈련에 매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