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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유학생 지역탐방’ 운영…지역산업 이해·취업 연계 강화
- 조회 : 461
- 등록일 : 2026-07-01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는 지난 6월 30일(화), 충청북도 음성군 일대에서 ‘2026학년도 K-유학생 지역탐방 프로그램(2차, 이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충북 지역산업 연계 기반 구축’과 ‘K-유학생 정주 지원’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학생들이 지역 산업과 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충북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실습과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 소속 K-유학생 및 관계자 등 총 2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충청북도 음성군 소재 바이오·제약 및 식품산업 분야의 대표 기업을 방문해 생산 및 연구 현장을 견학하고, 기업의 생산 공정과 운영 시스템을 직접 살펴봤다. 이어 기업 관계자의 설명을 통해 지역 산업의 특성과 기업문화를 이해하고, 충북 지역 기업에 대한 관심과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유학생들의 지역 산업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과 정주 의식을 높여 지역 취업과 정착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교류본부 이건철 본부장은 “이번 지역탐방 프로그램은 K-유학생들이 충북의 우수한 산업 인프라와 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충북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K-유학생들의 지역 정착과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충북 RISE 사업의 일환으로, ‘충북 지역산업 연계 기반 구축’과 ‘K-유학생 정주 지원’을 실현하기 위해 추진됐다. 유학생들이 지역 산업과 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충북 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실습과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중점을 뒀으며 국립한국교통대학교와 충북대학교 소속 K-유학생 및 관계자 등 총 27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충청북도 음성군 소재 바이오·제약 및 식품산업 분야의 대표 기업을 방문해 생산 및 연구 현장을 견학하고, 기업의 생산 공정과 운영 시스템을 직접 살펴봤다. 이어 기업 관계자의 설명을 통해 지역 산업의 특성과 기업문화를 이해하고, 충북 지역 기업에 대한 관심과 진로 탐색의 폭을 넓히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통해 유학생들의 지역 산업 이해와 진로 탐색 기회를 확대하는 것은 물론, 지역사회에 대한 소속감과 정주 의식을 높여 지역 취업과 정착으로 이어지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교류본부 이건철 본부장은 “이번 지역탐방 프로그램은 K-유학생들이 충북의 우수한 산업 인프라와 기업 현장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산업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충북 RISE 사업을 통해 지역 산업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K-유학생들의 지역 정착과 취업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