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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 탄소중립 실천학교 신니중학교서 환경교육 진행
- 브랜드전략실
- 조회 : 132
- 등록일 : 2025-05-02
국립한국교통대학교(총장 윤승조) 과학문화진흥센터(센터장 김기섭)는 4월 과학의 달을 맞아 4월 16일 탄소중립 실천학교로 지정된 신니중학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탄소중립 환경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수업은 1교시부터 4교시까지 총 4시간 동안 기후변화의 원인과 위기 상황을 이해하고, 탄소중립의 의미를 체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나만의 지구사용 설명서 만들기’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직접 구상하고, 바다유리로 만드는 업사이클링 ‘미니 모빌 만들기’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 주도성 UP 탄소중립 프로젝트’를 통해 스스로 탄소중립의 의미를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으며,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교육 효과를 거두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 김기섭 센터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환경교육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었고, 탄소중립 실천을 일상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의왕시, 제천시, 충주시의 지원을 받아 ‘생활과학교실’을 운영 중이다. 지역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생활 속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과학문화진흥센터(043-841-5820)를 통해 가능하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2023년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선정된 이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과학문화 확산 및 환경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 문의사항 : ☎ 043-841-5820 / 과학문화진흥센터 김선미 주무관
[2025. 4. 17.]
이번 수업은 1교시부터 4교시까지 총 4시간 동안 기후변화의 원인과 위기 상황을 이해하고, 탄소중립의 의미를 체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활동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나만의 지구사용 설명서 만들기’를 통해 탄소중립 실천 방안을 직접 구상하고, 바다유리로 만드는 업사이클링 ‘미니 모빌 만들기’ 체험을 통해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학생 주도성 UP 탄소중립 프로젝트’를 통해 스스로 탄소중립의 의미를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받으며,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키울 수 있었다는 점에서 높은 교육 효과를 거두었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 김기섭 센터장은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체험하는 환경교육을 통해 기후 위기에 대한 경각심을 가질 수 있었고, 탄소중립 실천을 일상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밝혔다.
한편, 국립한국교통대학교 과학문화진흥센터는 한국과학창의재단과 의왕시, 제천시, 충주시의 지원을 받아 ‘생활과학교실’을 운영 중이다. 지역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을 대상으로 생활 속 과학을 쉽게 접할 수 있는 맞춤형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관련 문의는 과학문화진흥센터(043-841-5820)를 통해 가능하다.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2023년 글로컬대학30 사업에 선정된 이후, 지역사회와 연계한 과학문화 확산 및 환경 교육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발전과 인재 양성에 기여하고 있다.
※ 문의사항 : ☎ 043-841-5820 / 과학문화진흥센터 김선미 주무관
[2025. 4.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