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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25.04.25) 한국교통대 자동차공학과 학생정원 17명 순증
- 자동차공학과
- 조회 : 495
- 등록일 : 2025-07-09
한국교통대학교 자동차공학과는 교육부로부터 미래자동차분야의 첨단분야로 인정받아 2026학년도부터 학생정원이 17명 순증되었습니다. 학령인구 감소로 모든 대학의 입학정원이 축소되는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특성화대학으로서의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이는 한국교통대학교 자동차공학과의 교수님들과 선생님들, 그리고 자동차공학과의 졸업생들의 피나는 노력의 결실이라 생각합니다.
원 기사제목 : 국립한국교통대 충북 유일 첨단분야 학생 정원 순증
해당학부(과) 신입생 전액 장학금 및 기숙사비 지원예정
[베리타스알파=박소현 기자] 국립한국교통대는 22일 교육부로부터 2026학년도 첨단분야 학생정원 조정 신청에 대한 최종 승인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립한국교통대는 바이오헬스분야 38명, 미래자동차분야 17명, 항공/드론분야 5명 등 첨단분야에 총 60명의 입학정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는 통합 이후 충주캠퍼스 학생정원 규모가 유사학과 재배치에도 불구하고 이전과 동일한 상태가 되는 것이며 동시에 경쟁력 있는 학과 육성을 위한 캠퍼스 특성화의 기틀을 마련하는 결과이다.
국립한국교통대는 지난 2월 교육부의 대학 학생 정원 조정계획에 따라 첨단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입학정원 확보를 위해 교내 의견수렴 등을 거쳐 편입학여석활용 및 모집유보 정원 활용 등 다양한 자구책 마련을 포함한 2026학년도 학생정원 조정계획(안)을 확정해 2025년 2월말 교육부에 최종 제출했다. 이번 첨단분야 정원 순증은 충북권 유일의 성과이며, 통합을 통한 캠퍼스 특성화 전략이 바탕이 돼 이뤄낸 결과이기도 하다.
국립한국교통대 윤승조 총장은 "이번 첨단분야 입학정원 확보를 통해 국립한국교통대는 2027학년도 충북대와의 통합을 통해 충주캠퍼스를 공학중심의 교육/연구 글로컬 혁신대학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충청북도의 주축산업인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국립한국교통대는 앞으로 모빌리티 분야 첨단단과대학 설립과 바이오헬스 분야 첨단학부 신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통합대학 충주캠퍼스의 특성화를 위한 핵심 축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또한 대학 측은 해당 학과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기숙사비 전액과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출처 : 베리타스알파(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51352)
원 기사제목 : 국립한국교통대 충북 유일 첨단분야 학생 정원 순증
해당학부(과) 신입생 전액 장학금 및 기숙사비 지원예정
[베리타스알파=박소현 기자] 국립한국교통대는 22일 교육부로부터 2026학년도 첨단분야 학생정원 조정 신청에 대한 최종 승인 결과를 통보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에 따라 국립한국교통대는 바이오헬스분야 38명, 미래자동차분야 17명, 항공/드론분야 5명 등 첨단분야에 총 60명의 입학정원을 추가로 확보했다. 이는 통합 이후 충주캠퍼스 학생정원 규모가 유사학과 재배치에도 불구하고 이전과 동일한 상태가 되는 것이며 동시에 경쟁력 있는 학과 육성을 위한 캠퍼스 특성화의 기틀을 마련하는 결과이다.
국립한국교통대는 지난 2월 교육부의 대학 학생 정원 조정계획에 따라 첨단분야 인재양성을 위한 입학정원 확보를 위해 교내 의견수렴 등을 거쳐 편입학여석활용 및 모집유보 정원 활용 등 다양한 자구책 마련을 포함한 2026학년도 학생정원 조정계획(안)을 확정해 2025년 2월말 교육부에 최종 제출했다. 이번 첨단분야 정원 순증은 충북권 유일의 성과이며, 통합을 통한 캠퍼스 특성화 전략이 바탕이 돼 이뤄낸 결과이기도 하다.
국립한국교통대 윤승조 총장은 "이번 첨단분야 입학정원 확보를 통해 국립한국교통대는 2027학년도 충북대와의 통합을 통해 충주캠퍼스를 공학중심의 교육/연구 글로컬 혁신대학으로 변모시키기 위해 충청북도의 주축산업인 반도체, 바이오, 이차전지,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인재양성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국립한국교통대는 앞으로 모빌리티 분야 첨단단과대학 설립과 바이오헬스 분야 첨단학부 신설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는 통합대학 충주캠퍼스의 특성화를 위한 핵심 축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또한 대학 측은 해당 학과에 입학하는 신입생에게 기숙사비 전액과 장학금을 지원함으로써, 우수 인재 유치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출처 : 베리타스알파(https://www.veritas-a.com/news/articleView.html?idxno=55135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