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시작
(대회, 26.08.27) 한국교통대 자율주행 기술력 입증, 출전 2개 팀 모두 특별상
- 자동차공학과
- 조회 : 3
- 등록일 : 2026-10-13
원 기사제목 : 한국교통대 자율주행 기술력 입증, 출전 2개 팀 모두 특별상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들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 자율주행 기술력을 선보이며 참가팀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통대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영남대학교에서 열린 '2026 미래형 이동수단 자작경진대회'에 출전한 2개 팀이 모두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영남대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주최하고 6개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후원했다.
참가 학생들은 1/5 규모의 자율주행 자동차를 직접 설계·제작하고 실제 경기장에서 주행하며 차량 성능과 자율주행 기술을 겨뤘다.
교통대에서는 전자공학과 '인공지능카즈아'팀과 자동차공학과 '에스맥'팀이 참가해 두 팀 모두 특별상을 받았다.
학생들은 지난 5월 오프라인 교육을 시작으로 6월부터 8월까지 온라인 교육과 전문 코칭을 받으며 차량과 자율주행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였다.
대회를 앞두고는 경기장 사전 답사와 모의 주행을 반복하며 실제 주행 환경에 대응하는 능력도 키웠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단순히 완성된 차량을 운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차량 설계와 제작,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구현, 주행 테스트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필요한 문제해결 능력과 현장 실무역량을 쌓았다는 평가다.
인공지능카즈아팀 정무경 학생은 "지난해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팀원들과 반복적으로 주행 테스트를 진행한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에스맥팀 이상욱 학생은 "첫 참가여서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개선점을 확인했다"며 "내년에는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좋은 결과를 거두고 싶다"고 전했다.
박찬배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학생들이 차량 설계부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까지 직접 참여하며 실전 역량을 키운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충북일보(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3385)
국립한국교통대학교 학생들이 미래 모빌리티 분야 자율주행 기술력을 선보이며 참가팀 모두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
교통대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영남대학교에서 열린 '2026 미래형 이동수단 자작경진대회'에 출전한 2개 팀이 모두 특별상을 수상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영남대 공학교육혁신센터가 주최하고 6개 대학 공학교육혁신센터가 공동 주관했으며,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이 후원했다.
참가 학생들은 1/5 규모의 자율주행 자동차를 직접 설계·제작하고 실제 경기장에서 주행하며 차량 성능과 자율주행 기술을 겨뤘다.
교통대에서는 전자공학과 '인공지능카즈아'팀과 자동차공학과 '에스맥'팀이 참가해 두 팀 모두 특별상을 받았다.
학생들은 지난 5월 오프라인 교육을 시작으로 6월부터 8월까지 온라인 교육과 전문 코칭을 받으며 차량과 자율주행 시스템의 완성도를 높였다.
대회를 앞두고는 경기장 사전 답사와 모의 주행을 반복하며 실제 주행 환경에 대응하는 능력도 키웠다.
특히 이번 대회에서 학생들은 단순히 완성된 차량을 운행하는 데 그치지 않고 차량 설계와 제작,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구현, 주행 테스트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했다.
이를 통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에 필요한 문제해결 능력과 현장 실무역량을 쌓았다는 평가다.
인공지능카즈아팀 정무경 학생은 "지난해 대회 경험을 바탕으로 부족했던 부분을 보완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팀원들과 반복적으로 주행 테스트를 진행한 경험이 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에스맥팀 이상욱 학생은 "첫 참가여서 부족한 부분도 있었지만 이번 경험을 통해 개선점을 확인했다"며 "내년에는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 좋은 결과를 거두고 싶다"고 전했다.
박찬배 공학교육혁신센터장은 "학생들이 차량 설계부터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개발까지 직접 참여하며 실전 역량을 키운 결과"라며 "앞으로도 대학 간 협력을 강화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 충북일보(https://www.inews365.com/news/article.html?no=93338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