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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26.08.28) 한국교통대 이형욱 교수, AI모빌리티 지산학연 협의체 회의 진행…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박차
- 자동차공학과
- 조회 : 2
- 등록일 : 2026-10-13
원 기사제목 : 한국교통대, AI모빌리티 지산학연 협의체 회의 진행… 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박차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충북 미래전략산업의 핵심인 AI·모빌리티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산학연 협력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한국교통대는 충주캠퍼스 국제청년협력센터 글로벌강의실에서 '2차년도 제1회 AI모빌리티 공동연구센터 지산학연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이번 협의체는 자율주행 이동체, 모빌리티 부품기술, 인프라 및 서비스 분야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대학과 지자체, 혁신기관, 산업체 간 상생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AI모빌리티공동연구센터 이형욱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위원 임명장 수여식과 2차년도 센터 운영 방향 보고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성과지표 달성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자문과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센터 측은 2차년도 주력 사업으로 지역 정주형 AI·모빌리티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0월에는 AI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자동차공학회 한림원 토크콘서트를 대학 내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동연구, 기업 지원, 성과 확산 등 각 분야별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집중 논의됐다.
AI모빌리티공동연구센터는 향후 기술교류회와 포럼, 세미나를 지속 추진하고,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수행 및 시제품 제작, 기업 애로기술 지원, 공동장비 활용 등을 통해 현장 맞춤형 성과를 창출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인력양성-기술창출-기업협력-성과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다지고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번 사업에는 국립한국교통대를 비롯해 충북대, 청주대, 중원대, 세명대, 유원대 등 지역 주요 대학과 충주시,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자동차산업협회, 자동차부품산업클러스터 등 지자체 및 유관기관, 산업체가 폭넓게 참여하고 있다.
출처 : 브레이크뉴스(https://www.breaknews.com/1232467)
국립한국교통대학교가 충북 미래전략산업의 핵심인 AI·모빌리티 분야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역 산업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산학연 협력체계를 대폭 강화하고 나섰다.
한국교통대는 충주캠퍼스 국제청년협력센터 글로벌강의실에서 '2차년도 제1회 AI모빌리티 공동연구센터 지산학연 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이번 협의체는 자율주행 이동체, 모빌리티 부품기술, 인프라 및 서비스 분야의 기술개발을 촉진하고 대학과 지자체, 혁신기관, 산업체 간 상생 협력 기반을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서는 AI모빌리티공동연구센터 이형욱 센터장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위원 임명장 수여식과 2차년도 센터 운영 방향 보고가 이어졌다. 참석자들은 성과지표 달성 현황을 점검하는 한편, 지산학연 협력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자문과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센터 측은 2차년도 주력 사업으로 지역 정주형 AI·모빌리티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을 대폭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오는 10월에는 AI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자동차공학회 한림원 토크콘서트를 대학 내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공동연구, 기업 지원, 성과 확산 등 각 분야별 구체적인 협력 방안도 집중 논의됐다.
AI모빌리티공동연구센터는 향후 기술교류회와 포럼, 세미나를 지속 추진하고,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수행 및 시제품 제작, 기업 애로기술 지원, 공동장비 활용 등을 통해 현장 맞춤형 성과를 창출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인력양성-기술창출-기업협력-성과확산'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다지고 지속 가능한 지역 혁신 생태계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번 사업에는 국립한국교통대를 비롯해 충북대, 청주대, 중원대, 세명대, 유원대 등 지역 주요 대학과 충주시, 충북테크노파크, 충북자동차산업협회, 자동차부품산업클러스터 등 지자체 및 유관기관, 산업체가 폭넓게 참여하고 있다.
출처 : 브레이크뉴스(https://www.breaknews.com/12324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