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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26.10.11) 한국교통대 자동차공학과, 한림원 주관 ‘미래 자동차산업 토크콘서트’ 개최
- 자동차공학과
- 조회 : 6
- 등록일 : 2026-10-13
원 기사제목 : 한국교통대, '2025 대학생 창작 모빌리티 경진대회' 설계 부문 우수상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7일 충주캠퍼스에서 ‘자동차산업의 미래와 AI시대 자동차공학도의 역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AI모빌리티공동연구센터가 주최하고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동차산업과 학계 전문가들의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재학생들이 미래 자동차산업의 변화와 AI시대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역량을 이해하며 진로·취업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토크콘서트에는 한국교통대 윤승조 총장과 앵커(RISE)사업단 이건철 단장, AI모빌리티공동연구센터 이형욱 센터장을 비롯해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 김중희 회장, 허훈·이봉환·박심수·이용래·윤영한 부회장, 임영득·박병완 감사, 김병수 이사 등 자동차산업 및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토크콘서트는 윤승조 총장의 환영사와 김중희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 회장의 인사말 및 기조연설로 시작됐다. 이어 성균관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한 김현수 교수가 ‘AI가 대답할 때, 엔지니어는 질문을 설계한다’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유민상 오토노머스A2Z 상무가 ‘피지컬AI 강국을 위한 국내 자율주행 상용화 전개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 이후에는 전문가 8명이 패널로 참여해 재학생 약 250명과 질의응답 중심의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자동차산업은 어디로 가는가’, ‘우리는 어떤 엔지니어가 되어야 하는가’, ‘대학생활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등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산업 전망부터 진로·취업 준비까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패널들은 전동화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AI 기술이 가져올 산업 변화와 한국 자동차산업의 경쟁력을 살펴봤다. 또한 AI 활용이 설계·해석·코딩·데이터 분석 등으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자동차공학도가 갖춰야 할 전공 기본기와 문제 정의 능력, 결과에 대한 판단·검증 역량, 엔지니어의 안전 책임 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학생활 중 진로 탐색을 위해 필요한 경험과 기업이 신입 엔지니어에게 요구하는 실무역량 등을 주제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산업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진로·취업 준비 방향을 제시하고,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전문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조언을 전했다.
출처 : 충청타임즈(https://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931350)
국립한국교통대학교는 지난 7일 충주캠퍼스에서 ‘자동차산업의 미래와 AI시대 자동차공학도의 역할 토크콘서트’를 개최했다.
AI모빌리티공동연구센터가 주최하고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이 주관한 이번 행사는 자동차산업과 학계 전문가들의 현장 경험을 공유하고, 재학생들이 미래 자동차산업의 변화와 AI시대 엔지니어에게 필요한 역량을 이해하며 진로·취업 방향을 탐색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토크콘서트에는 한국교통대 윤승조 총장과 앵커(RISE)사업단 이건철 단장, AI모빌리티공동연구센터 이형욱 센터장을 비롯해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 김중희 회장, 허훈·이봉환·박심수·이용래·윤영한 부회장, 임영득·박병완 감사, 김병수 이사 등 자동차산업 및 학계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토크콘서트는 윤승조 총장의 환영사와 김중희 한국자동차공학한림원 회장의 인사말 및 기조연설로 시작됐다. 이어 성균관대학교 부총장을 역임한 김현수 교수가 ‘AI가 대답할 때, 엔지니어는 질문을 설계한다’를 주제로 강연했으며, 유민상 오토노머스A2Z 상무가 ‘피지컬AI 강국을 위한 국내 자율주행 상용화 전개 방향’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특강 이후에는 전문가 8명이 패널로 참여해 재학생 약 250명과 질의응답 중심의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자동차산업은 어디로 가는가’, ‘우리는 어떤 엔지니어가 되어야 하는가’, ‘대학생활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가’ 등 세 가지 주제를 중심으로 산업 전망부터 진로·취업 준비까지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패널들은 전동화와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중심 자동차(SDV), AI 기술이 가져올 산업 변화와 한국 자동차산업의 경쟁력을 살펴봤다. 또한 AI 활용이 설계·해석·코딩·데이터 분석 등으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자동차공학도가 갖춰야 할 전공 기본기와 문제 정의 능력, 결과에 대한 판단·검증 역량, 엔지니어의 안전 책임 등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대학생활 중 진로 탐색을 위해 필요한 경험과 기업이 신입 엔지니어에게 요구하는 실무역량 등을 주제로 질의응답이 이어졌다. 전문가들은 산업현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학생들에게 진로·취업 준비 방향을 제시하고, 미래모빌리티 분야의 전문인재로 성장하기 위한 조언을 전했다.
출처 : 충청타임즈(https://www.cctimes.kr/news/articleView.html?idxno=931350)

